2004.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창립 당진경찰서 경무계 직원이 추천하는 치열한 슬픔을 엿볼 수 있는 책
…나온다. 그러나 나는 스물의 나이에 완전한 자유인이 되어 이 세상이라는 넓은 들에 나가 토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그것이 나다. 그러니 나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거나, 내가 무엇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냇가에 가서 나뭇잎을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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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넓은 세상을'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온다. 그러나 나는 스물의 나이에 완전한 자유인이 되어 이 세상이라는 넓은 들에 나가 토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그것이 나다. 그러니 나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거나, 내가 무엇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냇가에 가서 나뭇잎을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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