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김선중 정미면
정미면 천의리 김선중씨 칼국수 팔던 생계터전 순식간에 무너져 복구도 불가능, 눈물로 하루하루 "아흔넷 되신 어머니, 사신게 그저 고마울 뿐" 정미면 천의시장에서 20년 넘게 칼국수 장사를 해온 김선중(62세)씨는 함께 모시고 살아온 친정어머니에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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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넘게 생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 천의리 김선중씨 칼국수 팔던 생계터전 순식간에 무너져 복구도 불가능, 눈물로 하루하루 "아흔넷 되신 어머니, 사신게 그저 고마울 뿐" 정미면 천의시장에서 20년 넘게 칼국수 장사를 해온 김선중(62세)씨는 함께 모시고 살아온 친정어머니에게 아직…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린 두아들을 혼자서 키우며 살고 있다. 정부에서 보태주는 월 20만원의 생계보조비가 다섯식구의 유일한 수입원,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은 살림이었는데 물난리까지 겪어 세간은 물론 남의 밭에서 따다 담아 놓았던 깻잎단지, 고추장.된장독 모두 떠내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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