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9년 6월 18일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산하단체인 의정부 녹양동 이주노동자상담소에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충남 당진의 모 업체에서 일하던 한 이주노동자가 산업재해를 당했는데 보상 등에 문제가 있어 상담을 원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상담을 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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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노동자 산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년 6월 18일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산하단체인 의정부 녹양동 이주노동자상담소에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충남 당진의 모 업체에서 일하던 한 이주노동자가 산업재해를 당했는데 보상 등에 문제가 있어 상담을 원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상담을 의…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정권시절 족벌언론이 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쏟아낸 악다구니와 차별, 산재에 고통받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피눈물을 외면한 사실을 잘 기억하고 있다”며 “국민의 육체를 제약하는 것도 부족해 정신마저 지배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신문법이 개악되면…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본감시센터 대표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허영구 대표는 ‘쌍용자동차와 노동자가 살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쌍용자동차는 상하이자동차에 1500억 달러의 투자 약속을 받고 팔았지만, 정부는 공적자금을 투여해서 살려야만합니다. 왜냐면 이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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