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6 · 산업·경제 · 김창연
[■ 전기원 노동자 천망 농성 현장에서...] 추위보다 고통스러운 사측의 부당고용문제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막아주는 허름한 천막에서 전기원 노동자들이 2개월에 걸쳐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일터를 떠나 당진읍 성신전기 앞에서 지역노동자 고용과 노조파괴 행위의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당장 생계가 막막하지만 두 달 넘게 천막 농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노동자 안전'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6 · 산업·경제 · 김창연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막아주는 허름한 천막에서 전기원 노동자들이 2개월에 걸쳐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일터를 떠나 당진읍 성신전기 앞에서 지역노동자 고용과 노조파괴 행위의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당장 생계가 막막하지만 두 달 넘게 천막 농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