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9 · 환경·안전 · 김창연
근무지 이전 통보에 노조 발끈
…이앤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은 “이는 노조 간 갈등을 일으켜 민주노총 노동자들을 와해시키려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플랜트노조충남지부 임완혁 조직국장에 따르면 “노조 간 갈등으로 근무현장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며 태안화력 현장을 무기한 폐쇄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노동자 안전'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이앤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은 “이는 노조 간 갈등을 일으켜 민주노총 노동자들을 와해시키려는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플랜트노조충남지부 임완혁 조직국장에 따르면 “노조 간 갈등으로 근무현장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며 태안화력 현장을 무기한 폐쇄하고…
2014.04.18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화력발전소 3호기에서 작업 하던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사망했다. 지난 13일 오후 4시50분 경 금화PSC 소속 조모(53) 씨는 예방 정비작업을 하다 5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조 씨는 작업용 LED 조명등을 …
2014.02.14 · 환경·안전 · 김창연
시민사회단체 “위험한 공정 본청이 고용해야” 현대제철 내 사망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지난 7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방문했다. 정 회장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불시 방문해 제철소의 안전관리시스템을 직접 점검하고 안전…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대표 우유철)은 지난달 26일 최봉철 안전환경본부장(부사장) 및 이성윤 생산본부장(부사장), 이재곤 정비본부장(전무)이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해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번 인사 조치로 제철소 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