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외국인 근로자 6천명 육박…제2의 ‘화성 화재’ 우려
…히 희생자가 대부분 중국, 라오스 등의 국적자라는 점에서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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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노동자 안전'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히 희생자가 대부분 중국, 라오스 등의 국적자라는 점에서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뷰했다. 청룡의 해가 떠오르며 저마다 새로운 희망을 꿈꾸고 있다. 과연 노동자들에게도 푸른 희망이 다가올 수 있을까. 지난 한 해 노동자들에게는 유독 힘든 한 해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노동개혁에 대해 강력한 제동을 걸면서 노조를 개혁 대상으로 …
2024.01.1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 지난 17일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노조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점검 강화 △노사간 소통 강화 등을 요청했다. 어 의원은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속적인 소통으로 노사갈등을 비롯한 각종 난제를 해결해나가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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