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야만인과 자연인, 그리고 생명공동체
…날들」에는 미국 남동부 아팔라치아 산맥에서 농경과 수렵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인디안들의 생활상이 그려져 있다. 카터의 어릴적 이름은 ‘작은 나무’. 그들은 시냇물과 어린사슴, 메추라기, 까마귀, 매, 심지어 꿀벌에까지 이름을 지어놓고 정답게 어울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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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노을이 있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날들」에는 미국 남동부 아팔라치아 산맥에서 농경과 수렵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인디안들의 생활상이 그려져 있다. 카터의 어릴적 이름은 ‘작은 나무’. 그들은 시냇물과 어린사슴, 메추라기, 까마귀, 매, 심지어 꿀벌에까지 이름을 지어놓고 정답게 어울려 살…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특히 국화도를 실질적인 생활권에 두고 있는 당진군 주민들에게는 핵폐기물 문제가 더 이상 '강건너 불'이 아닌 내 자신과 우리 후손의 생명이 걸린 '발등에 떨어진 불'임을 깨닫게 했다. 한편으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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