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병환 면천면 율사리“노인들 위한 정보도 실어줬으면”
…아버지는 신문의 작은 글씨를 술술 읽어내려 갔다. 독자와의 만남 코너를 통해 고령층의 독자들을 대할 때면 듣던 ‘글씨 크기를 키워달라’는 의견이 유병환씨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다. 아직까지도 잘 들리는 귀와 좋은 시력이 복이라며 얼마 전에는 무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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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노인대학 통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아버지는 신문의 작은 글씨를 술술 읽어내려 갔다. 독자와의 만남 코너를 통해 고령층의 독자들을 대할 때면 듣던 ‘글씨 크기를 키워달라’는 의견이 유병환씨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다. 아직까지도 잘 들리는 귀와 좋은 시력이 복이라며 얼마 전에는 무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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