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이 남겨논 발자욱을 더듬어 보면서 새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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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노인들 이웃'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높은 사람, 보통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 이렇게 중도를 지켜가며 이웃과 친교를 맺어가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나 스스로 돌이켜 보면서 세모(歲暮)의 끝자락을 밟고 있는 오늘, 난 5분이라도 우리들이 남겨논 발자욱을 더듬어 보면서 새해의…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노인대학의 학생회장으로 집안에서, 또 노인정에서 앉아서 소일하고 있는 노인들을 평생교육의 장인 노인대학으로 끌어들이는데 온정성을 다하고 있다. 어느 재벌총수의 독백이 생각난다. “내가 돈을 이만큼 모았는데 잃은 것이 무엇인가? 자신을 향해 질문을 가…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의 거울이요,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오밤중에 전화벨이 울렸다. “거 아무개요? 나 ××사는 김씨인데 신문에 가난하게 살고있는 노인들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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