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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들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노인들 이웃'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임은 “인간의 시선으로만 봐왔던 세상을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바라본다면 이웃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한 관심을 요구했다. “사고는 사소한 것, 부주의한 것으로 인해 발생해요. 노인들이 생활하는 주…

  2. 2012.07.20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9] 충남 서산시 다인돌봄60% 이상 취약계층 고용직원 25명 맞춤형 간병 서비스

    …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당진에도 마을 곳곳에 홀로 사는 노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시골마을의 경우 아직까지 공동체 문화가 남아있어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경제력을 잃은 노인들은 힘겨운 삶을 살아간다. 특히 아프기라도 한다면 문제가 …

  3. 2012.07.13 · 지역사회 · 박기욱

    면천 삼웅2리 행복경로당 개소식

    …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행복경로당 사업은 복지관이 건립되지 않은 지역의 노인들이 각종 프로그램 접근에 편리하도록 경로당 시설을 개선해 노인 복지를 증진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말에는 정미면 봉성리가 행복경로당으로 지정된 바 있다. 삼웅2리는 행복경로당 …

  4.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서울에서 개업하고 있는 노인병 전문 의사 30여 명이 노인들에게 네 가지 고통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첫째 빈고(貧苦). 생활이 어려워서 즉 가난하여 육체의 고통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불치의 병을 지니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고독고(孤獨苦). 혼자…

    당진시대
  5. 2012.03.02 · 정책·행정 · 우현선

    [4.11 선거현장을 가다 2 - 사회복지]“무조건적 지원 약속보다 현실 맞는 공약 필요”

    …가져달라”며 “다문화, 저소득, 한부모, 조손, 장애인 가정처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국가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에 대한 고민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다양한 가정 형태, 돌봄 정책 마련 시급 다문화, 조손, 한부모가족 등 가정을 …

  6.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문 씨~ 다음에 올 적에는 나 소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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