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라고 불리기도 했다. 지금은 학교가 없는 곳인데, 옛날에 학교가 있던 자리라 그렇게 불렀는지, 아니면 학교가 지어질 계획이 있어 그렇게 불렀는지 잘 모른다. 비옥한 땅, 좋은 터 옥현리는 땅이 비옥해 농작물이 잘 자라고, 여러모로 흉한 일 없이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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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노인의 자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라고 불리기도 했다. 지금은 학교가 없는 곳인데, 옛날에 학교가 있던 자리라 그렇게 불렀는지, 아니면 학교가 지어질 계획이 있어 그렇게 불렀는지 잘 모른다. 비옥한 땅, 좋은 터 옥현리는 땅이 비옥해 농작물이 잘 자라고, 여러모로 흉한 일 없이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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