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의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노인의 자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08 · 지역사회 · 이영민

    황혼의 나이, 신명나는 끼 펼쳐

    …노인복지관은 노인 공경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10회 노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소영 남부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에게 황혼의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남부노인복지…

  2.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올해도 또다시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

    당진시대
  3.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미숙 당진시니어클럽 관장노인을 위한 가장 큰 복지‘일자리’

    … 개관한지 1년을 조금 넘기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어르신들의 2차 일자리 발대식을 거치면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본다. 우리콩 우리두부를 창업하고, 커피바리스타를 양성하여 청춘카페를 오픈하고 공동작업장 등을 운영하면서 숨 가쁜 일정들을 보냈다. 그러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