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2리의 최고령자, 김순례 할머니(94)
우강면 내경2리의 자랑인 김순례 할머니는 올해 94세로 마을에서 최장수 노인이다. 매일 오전 11시경이면 마을 경로당을 찾는 김 할머니는 경로당에 손님이 왔을 때 반갑게 맞이하며, 달달한 커피를 내줄 정도로 정정하다. 전성수 노인회장은 김순례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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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노인이 행복'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2리의 자랑인 김순례 할머니는 올해 94세로 마을에서 최장수 노인이다. 매일 오전 11시경이면 마을 경로당을 찾는 김 할머니는 경로당에 손님이 왔을 때 반갑게 맞이하며, 달달한 커피를 내줄 정도로 정정하다. 전성수 노인회장은 김순례 할머니가…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모사업 우강면 주…

2018.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 버진로드 위에 섰다. 송악읍 부곡1리(이장 박철희)가 주최한 ‘어르신 행복 웨딩 나들이’가 지난 4일 송악농협 웨딩홀 다올라페니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7쌍의 노부부와 7명의 노인이 함…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만여 명의 회원을 포용할 줄 알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안고 가는 노인이여야 한다. 지금 6~7명의 출마자들이 난립하여 경합을 벌이고 있다. 노인회는 인생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리하면서 지난날의 일들을 반성하고 그간의 경험을 거름 삼아 어른으로…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기쁨”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취약계층 노인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노케어와 복지시설 업무를 돕는…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과 나아가 당진시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법인으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의 일환이다.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으로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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