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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노인이 행복'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주위의 응원…자신감 UP “노인이 일할 수 있는 기회 많아지길” 70~80대 노인들도 일거리를 찾는 시대다. ‘경로당에서 60~70세는 청년’이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법적 기준으로는 노인들이지만, 건강하고 소득도 창출하며 삶의 질 또한 높일 수 있는…

  2. 201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2리의 최고령자, 김순례 할머니(94)

    우강면 내경2리의 자랑인 김순례 할머니는 올해 94세로 마을에서 최장수 노인이다. 매일 오전 11시경이면 마을 경로당을 찾는 김 할머니는 경로당에 손님이 왔을 때 반갑게 맞이하며, 달달한 커피를 내줄 정도로 정정하다. 전성수 노인회장은 김순례 할머니가…

  3.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2 제주 한수풀문학회지역 노인들의 삶, 시가 되다

    …이 죽으면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며 “평범한 노인이라도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 자체가 하나의 역사가 될 수 있어 이 활동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책을 펴내는 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보람 있는 활동이었다”며 “여건이 된…

  4.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의 각 노인대학 여러분에게

    …리스 시대의 화두는 단연 건강입니다. 건강이 충족되어야만 풍요로운 삶도 행복한 삶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과 수명에서 유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30%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70%는 신체활동(운동), 식습관, 사회적 교류 같은 사소한 식생활 방…

    당진시대
  5. 2018.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 버진로드 위에 섰다. 송악읍 부곡1리(이장 박철희)가 주최한 ‘어르신 행복 웨딩 나들이’가 지난 4일 송악농협 웨딩홀 다올라페니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7쌍의 노부부와 7명의 노인이 함…

  6.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 2만여 명의 회원을 포용할 줄 알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안고 가는 노인이여야 한다. 지금 6~7명의 출마자들이 난립하여 경합을 벌이고 있다. 노인회는 인생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리하면서 지난날의 일들을 반성하고 그간의 경험을 거름 삼아 어른으로…

    당진시대
  7.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노케어 나선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기쁨”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취약계층 노인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노케어와 복지시설 업무를 돕는…

    당진시대
  8.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우기 좋은 충남’으로 저출산 극복의 선도 모델이 되고자 한다. 둘째, ‘노인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 노인인구는 전국적으로 730만 명을 넘어섰다. 충남 역시 총 인구 211만6770명에서 노인인구가 36만2946명으로 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세계…

    당진시대
  9. 2018.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최연숙 회장, 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정치문화로 살맛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아동·청년·여성·노인이 살기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변화의 빗장을 여는 열쇠로, 이제 시민단체 활동가에서 정당 정치인이라는 새 길을 통해…

  10.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

    …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과 나아가 당진시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법인으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의 일환이다.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으로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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