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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회 경로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노인회 경로당'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자라고 익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건 주민들에게 기쁨 그 자체다. 김재운 노인회장은 “추수가 다가오면서 벼가 누릇누릇 익어가는 걸 보면 기분이 무척 좋다”면서 “일년내내 고생했던 게 다 잊혀질 정도”라고 말했다. 올해 집중호우로 부여 등 타 지역에서는 …

  2.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교육자와 고위 공무원들을 많이 배출한 건 마을주민들의 자랑이다. 구본훈 노인회 총무는 “예부터 없이 살아도 이웃과 나누며 살던 마을”이라며 “그 전통이 대대로 내려와 지금은 토박이 주민과 귀촌한 주민 모두 화합이 잘 되고 사이가 좋다”고 말했다. 구익…

    당진시대
  3. 2022.07.30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상연 당진시의원, “노인회 활동비 지급 사업 조속히 시행돼야”

    조상연 당진시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노인회 활동비 지급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조 의원은 고령화로 인해 노인회와 경로당의 역할이 중요해진 가운데, 일선에서 노력하는 이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조 의원은 노인복지법 제…

  4.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까지 없는 게 없었지. 특히 준치는 이 동네 명물이었어.” (노이섭 전 노인회장) 새우·꽃게·준치 잡히던 황금어장 드넓은 서해바다로 나아가는 관문인 아산만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어종의 산란장이 되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는 그야말로 황금어장이었다. 지금…

  5. 2022.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삼계탕 드시고 건강하세요”

    …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지난 4일 경로당에서 이뤄진 점심식사에는 어르신들이 참석해 부녀회가 이틀동안 손수 준비한 음식을 즐겼다. 이미경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부녀회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하지 못했…

  6.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랜만에 만난 이웃 반가워요”

    코로나19로 지난 2년 동안 정상 운영이 어려웠던 경로당이 지난달 25일부터 개방됐다. 지난달 25일 우강면 송산1리 경로당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그동안 모이지 못해 심심한 나날을 보냈다”며 “오랜만에 사람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7. 2022.04.05 · 인물·동정 · 한수미

    이영문 노인회장 취임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김성권 지회장이 이임하고 이영문 지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9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제14대·15대 지회장 이·취임식이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영문 취임 지회장은 지난 2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 선거에 단독으…

  8.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을 때 이곳은 가뭄도 모르고 농사를 잘 지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의웅 노인회장은 “내가 조금초등학교 다닐 적에 할머니들 여럿이 고래섬 주변에 앉아 빨래를 했다”며 “밤에는 주민들이 목욕하러 이곳에 오곤 했다”고 말했다. “제 기억에 ‘을사년 가뭄’이…

  9.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나는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을 맡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에서 노인회원들을 만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마치 옥살이를 하고 있는 기분이다. 한편 우리집에는 앨범과 액자가 많다. 차곡차곡 사진을 모아뒀더니 양이 상당하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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