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송악면 영천리)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공차연씨는 샬롬이의 통학길을 함께하는 것에서부터 화장실가기, 과제물챙기기, 식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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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노인 돕는'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영천리)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공차연씨는 샬롬이의 통학길을 함께하는 것에서부터 화장실가기, 과제물챙기기, 식사…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이스코·원당2리 청장년회 등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미담사례가 이어졌다. 당진군에 따르면 현대하이스코가 쌀 20kg 160포, 난방유 3만2000L와 함께 생활용품(시가 4100만원)을, 현대오일뱅크가 쌀 10kg 1000포(시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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