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부장리 도로 사고 위험 ‘아찔
… 사고발생 위험이 있다. 또한 벽돌로 만들어진 버스정류장이 도로를 가려 보행자도 달려오는 차량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주민들은 버스정류장 외관을 바깥이 보이도록 투명하게 바꾸고 도로에 방지턱을 설치하거나 노면 표시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노인 보행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 사고발생 위험이 있다. 또한 벽돌로 만들어진 버스정류장이 도로를 가려 보행자도 달려오는 차량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주민들은 버스정류장 외관을 바깥이 보이도록 투명하게 바꾸고 도로에 방지턱을 설치하거나 노면 표시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2021.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018년 7건)의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 구역은 도로 폭이 좁고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아 차대 보행자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또한 29곳의 사고다발지역 중 7곳이 고대공단, 현대제철, 석문산단, 부곡공단을 지나는 38번 국도인 것으로 나타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