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6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이정환 대책위원장] “지금처럼 한데 모여 살게 지구 지정 철회해야”
…니다. 많은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나이많은 노인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힘도 없고 가진 것 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월곡리 주민대책위원장 이정환씨는 “월곡리의 경우 다른 마을에 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노인 빈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06 · 인물·동정 · 최운연
…니다. 많은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나이많은 노인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힘도 없고 가진 것 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월곡리 주민대책위원장 이정환씨는 “월곡리의 경우 다른 마을에 비…
2008.06.16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쌀 독이 설치됐다. 읍사무소는 이달초부터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빈곤층을 위해 원하는 가구에서는 언제든지 방문해 가져갈 수 있는 사랑의 쌀독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 사랑의 쌀독은 당진읍사무소 32명의 전직원이 각각 매월 2만여원의 성금을 …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추진위원장(현) [정책질문] 노령화가 갑자기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그 누구도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은 하나라고 본다. 그것은 곧…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