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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일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노인 일자리'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카페 투게더 김현숙 대표달달 가득 디저트로 기분 UP!

    …를 갖고 있는 김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왔다. 요양보호사는 물론 노인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으며, 아동심리 분야도 공부했다. 또한 1종 대형면허증을 취득하고 관광회사에 취업해 통근차 버스 운행도 했다고.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

  2.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고 행복한 노년생활, 생각만해도 가슴 설레는 말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노인들은 병고(病苦), 빈고(貧苦), 고독고(孤獨苦) 등 삼고에 시달리며 불우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며 기대수명은 OECD 국가 …

  3.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노인일자리 참여자 폭염 극복 프로그램 추진

    고대면(면장 손학승)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 간 매주 금요일마다 일자리 업무를 중단하고 노인교육으로 대체한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복·조·리: 복지 조금 …

  4. 2020.07.03 · 산업·경제 · 박경미

    “안정적인 일자리 주고 싶었죠”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4행복이네 협동조합

    …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는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을 위해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직접 만든 사랑의 찐빵을 무료로 제공키도 했다. 김 상임이사는 “당진시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10년 동안 약 1500가정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

  5.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은 부업할 곳도 없어요”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대화

    <8명이 말하는 일자리 대책과 어려움> “취업 알선까지 연결된 교육이 없어요. 직업 교육을 해도 취업이 이어지지 않아 어려워요. 취업이 연계된다면 목표를 열심히 가지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보육교사와 간호조무사, 아이돌보미 혹은 카페와…

  6. 2020.05.25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8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안주하지 않고 변화 시도해왔죠”

    …성들을 중심으로 사업단이 운영됐다. 하지만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들어서면서 일자리가 없어질 위기에 놓였다. 이들의 일자리를 지켜주고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이 필요했고, 계속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자활공동체 4호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

  7. 2020.05.12 · 산업·경제 · 김예나

    2020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

    고대면(면장 손학승)이 2020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 고대면게이트볼장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노인 50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설명 및 안전수칙 교육, 근무지별 인원 배치 및 반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안전교육…

  8. 2020.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5 ㈜버그내환경지역 노인과 취약계층의 보금자리

    ㈜버그내환경(대표 김성태)은 지역의 노인들과 취약계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상을 움직여나가는 신생 사회적기업이다. 인효식 본부장이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일했던 지난 2017년, 솔뫼성지 김성태 신부와 함께 버그내…

  9.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결혼이주여성으로 시작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목적을 추구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조직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이 주주나 소유주를 위해 이윤을 추…

    당진시대
  10. 2020.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 당진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현황이윤 아닌 상생을 택한 기업

    …경쟁체제에서 ‘함께 살자’는 공익적 가치를 중요시 한다.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한 사회적 경제조직은 상호협력과 사회연대를 바탕으로 사업체를 통해 수행하는 경제적 활동을 추구한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1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30여 년 동안 경찰관으로 근무했다. 근무하는 동안 노인과 장애인, 범죄 피해자, 결혼이주여성 등의 인권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치안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지만 경찰관으로서 법률과 예산, 제도 문제에 많은 한계가 있었다. …

  12. 2020.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지역서 생산하는 비트 가공·판매하는 것이 목표”

    …나19로 면역력을 강화해야 할 요즘에는 비트가 제격이다. “지역 농가, 노인과의 상생 목표”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은 비트 등 양채농사를 짓고 있는 5명의 농부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자연친화적인 퇴비, 액비 및 배양액 등을 사용해 안전한 농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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