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풍요 기원한 ‘볏가릿대 세우기’ 전승 단절 우려
…뤄지고 있다.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 참여 인상적 대호지면 적서리에서는 노인회 및 마을회 주관으로 풍습이 이어지고 있다. 곡식주머니는 오곡이 아닌 쌀을 넣고, 볏섬 나르기를 한다는 특징이 있다. 과거에는 마을 풍물패가 풍물을 연주했다면 현재는 대호지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노인 초청'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뤄지고 있다.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 참여 인상적 대호지면 적서리에서는 노인회 및 마을회 주관으로 풍습이 이어지고 있다. 곡식주머니는 오곡이 아닌 쌀을 넣고, 볏섬 나르기를 한다는 특징이 있다. 과거에는 마을 풍물패가 풍물을 연주했다면 현재는 대호지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