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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후 시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노후 시설'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환경·안전 · 김예나

    “두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증설 반대”

    대호지면과 고대면, 정미면 주민들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증설을 반대하고 있다. 대호지면 두산리에 위치한 대생리클린(주)은 지난 2007년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재활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일 80t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

  2. 2019.07.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 해양테마과학관 착수 보고회

    …진시 해양테마과학관은 현재 감소하는 삽교천 함상공원 운영 대책과 함정의 노후화 등의 이유로 추진된다. 해양테마과학관에는 함상공원의 군함 특성을 살린 VR 체험장 조성과 함께 입구 지붕을 개폐해 바다와 함상공원을 조망할 수 있도록 정비하는 것이 논의됐다…

  3. 2019.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을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만들자

    … 언제까지 누굴 원망하고 쳐다만 보고 있을 것인가! 지역에 건설된 모든 시설은 국가의 산업을 움직이고 지역의 경제를 견인하는 아주 중요한 산업시설들이다. 오염이 심하다고 당장 모든 걸 없애 버릴 수도 없는 상황 아닌가. 이제는 산업시설을 움직이는 에너…

    당진시대
  4.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회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송전선로는 누구나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시설물이다. 이런 시설물을 공공의 이익을 위해 불가피하게 설치해야 한다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왕도가 없는 한, 보편성의 원칙에 따라 최대한 ‘직선’으로 설계해야 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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