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후 주택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노후 주택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따뜻한 겨울나기’ 방풍막 설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오래된 주택이나 단열이 부족한 가정의 창문·출입문 틈새에 방풍막을 설치해 실내 냉기 유입을 최소화하고 난방 효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은 …

  2. 2023.10.2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독거노인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눔회(회장 이병하)가 지난 8일부터 4일간 지역 내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대상자는 83세 노인 가정으로, 주택이 전체적으로 낡아 지지대로 받쳐 놓은 안뜰 지붕이 붕괴될 우려가 있어 순성면이웃사랑…

  3. 2023.10.20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어르신 댁에 옥상 방수 작업 지원

    …”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주택이 노후화되고 옥상 누수로 인해 벽지에 곰팡이가 생기는 환경이 조성된다”며 “이 같은 환경에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되며, 앞으로 이런 사업이 좀더 확대됐으면 좋겠다”…

  4. 2021.12.10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애인 가정 집수리 봉사 펼쳐

    … 대상으로 제1호 집수리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본지 제1383호 ‘노후 주택이 ‘러브 하우스’로 변신!’기사 참조>

  5. 2021.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후 주택이 ‘러브 하우스’로 변신!

    지붕에선 빗물이 새고 쥐가 갉아 낡았던 집이 ‘러브 하우스’로 탈바꿈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과 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임경식)의 손길로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집이 따듯한 보금자리로 바뀌었다. 대덕동에 거주하는 세 모자 김봉화·김장기·김은…

  6.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시에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는 소외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노후주택에 화재감지기를 달아주는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모이다 보니, 소방서에 근무하는 회원이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를 제안했고,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

  7. 2001.06.04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공단 편입주택 개보수 들어가

    …로 ‘행복의 둥지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석문공단 주거지역 편입가구 중 주택이 노후돼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아 주택 개·보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현재 지붕보수 8가구, 부엌개량 9가구, 화장실 보수 11가구 등 총…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