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논두렁 밭두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논두렁 밭두렁'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7

    …고 있다. 무더운 날씨를 어떻게 이겨내느냐는 질문에 “한낮에 낫을 들고 논두렁 밭두렁의 풀을 깎으며 땀을 흠뻑 흘린 후 집에 들어가 등목을 하면 그렇게 시원하면서 정신도 맑아진다”고 하신다. 김영운씨는 유년시에는 가난한 살림에 또 엄한 부친의 만류로 …

    당진시대
  2.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운 우강면

    …고 있다. 무더운 날씨를 어떻게 이겨내느냐는 질문에 “한낮에 낫을 들고 논두렁 밭두렁의 풀을 깎으며 땀을 흠뻑 흘린 후 집에 들어가 등목을 하면 그렇게 시원하면서 정신도 맑아진다”고 하신다. 김영운씨는 유년시에는 가난한 살림에 또 엄한 부친의 만류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