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사망한 최병순(65세)씨 집에 마을주민들이 모여 있었다. 너나 할것없이 논둑이 무너지고 물에 잠기고 피해를 입었지만 죽은 사람을 앞에 두고는 아무도 피해를 말하지 않았다. “하늘이 한 일인걸.” “사람도 죽었는디...” “당진읍은 난리도 아니라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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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논둑 자동'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사망한 최병순(65세)씨 집에 마을주민들이 모여 있었다. 너나 할것없이 논둑이 무너지고 물에 잠기고 피해를 입었지만 죽은 사람을 앞에 두고는 아무도 피해를 말하지 않았다. “하늘이 한 일인걸.” “사람도 죽었는디...” “당진읍은 난리도 아니라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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