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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논에 생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논에 생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독특한 지형 때문이다. 한봉선(88) 노인회장은 “이곳이 등잔 바닥처럼 생긴 지형이라 물이 아무리 많이 와도 안 찬다. 그래서 시장이 형성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등잔 바닥 모양의 지형 때문에 홍수에도 안전해 상인들이 몰려들었다. 소들강문을…

  2.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 모내기 작업 중에 찍힌 사진이다. 현재 상궁원리 1만5000평 규모의 논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다. 어릴 적 상경했어도 아버지가 농사를 지으셨기 때문에 모내기철이나 수확철이 되면 고향에 내려와 아버지를 도왔다. 그래서 농사일이 낯설진 않다. 농사는 마…

  3.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도 썼다. 그만큼 물이 맑고 좋았다. 방죽에 저장해 놓은 물로 그 넓은 논에 물을 대기엔 역부족이어서 가뭄도 잦았다. 방죽 인근이 아니고서야 하늘에서 내려주는 빗물에 기댈 수밖에 없는 천수답이 많았다. 마을 주민 이명희 씨는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다…

  4.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 볏짚이라도 모아 키우고 있는 소에게 줄 요량으로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논에 나와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거라도 줘야지. 안 그러면 사료값을 감당할 수가 없어. 비료값도 오르고 사료값도 올라 농업이나 축산을 하는 사람들은 다 울상이지. 이런 상황에…

  5.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면 화고리 지역으로 머구절 동쪽에 있는 높이 36m의 모양이 바릿대처럼 생긴 바루미산 우측산 밑에 있는 마을이다. 바루미산은 바리뫼, 바리미 등으로 불리기도 했다. 현재 새곡교회가 있는 곳이 바루미이며 바루미산 고개를 넘으면 부곡리로 이어진다. 비석골…

  6.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통과하는 길’의 줄임말로 외목이라고 불리웠다는 설이다. 둘째는 바닷가 논에서 일어나는 현상 중 집중호우 때 한꺼번에 물이 빠지면서 모래둑이 10미터정도 터져나가는 일이 있는데 이를 “왜터졌다”고 부르는 원리와 왜메기라는 지명이 관계있다는 설이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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