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방향과 번지 빗나간 3농혁신
… 이어 7기에서도 3농혁신을 농정의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이다. 그럼에도 농민들은 턱 없이 낮은 벼 수매가를 방치하며 농업부서의 조직혁신 운운하는 당진시정에 선뜻 동의하기 어렵다. 과연 3농혁신이 농민을 살리는 정책인지,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가를 짚어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민들 수매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어 7기에서도 3농혁신을 농정의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이다. 그럼에도 농민들은 턱 없이 낮은 벼 수매가를 방치하며 농업부서의 조직혁신 운운하는 당진시정에 선뜻 동의하기 어렵다. 과연 3농혁신이 농민을 살리는 정책인지,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가를 짚어보…
2018.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뿐만 아니라 전국의 농협에서 발생되고 있는 비리와 부실경영으로 정작 농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농협이 농민들이 설립한 경영체이면서도 재벌기업제품 수출을 위한 외국농산물을 수입할 때도 농협과 경영진들은 침묵했던 것이다. 지난 1월 합덕농협…
2018.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돼 미수금이 발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위원회는 “당진지역의 벼 수매가가 낮게 책정되고 소비시장에서도 저가미로 유통돼 농민들의 근심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합덕농협이 벼를 건조하는 과정에서 부실하게 관리해 6200여 만 원의 손실이 나게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