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불신이 커져만 가고 있는 듯 했다. 김진복 이장은 부곡리가 살기 좋았던 작은 농어촌 마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아산국가산업단지로 마을의 절반이 잘려나가고 그뒤 공구상가단지가 추진되면서 마을은 다시 혼란에 휩싸였다. 김 이장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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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민들 작은'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불신이 커져만 가고 있는 듯 했다. 김진복 이장은 부곡리가 살기 좋았던 작은 농어촌 마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아산국가산업단지로 마을의 절반이 잘려나가고 그뒤 공구상가단지가 추진되면서 마을은 다시 혼란에 휩싸였다. 김 이장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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