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송악면 농민상담소 이 건 영 소장
…농촌을 위해 몸담아 온 이건영(62세) 소장. 3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농민과 함께 고민하고 농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소장이 이번에 퇴임을 하면서 갖는 감회는 새롭다. 농민교육을 위해 비오는 날도, 추운날도 아랑곳 않고 질퍽한 흙길을 걸어 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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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민 마음' · 인물·동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농촌을 위해 몸담아 온 이건영(62세) 소장. 3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농민과 함께 고민하고 농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소장이 이번에 퇴임을 하면서 갖는 감회는 새롭다. 농민교육을 위해 비오는 날도, 추운날도 아랑곳 않고 질퍽한 흙길을 걸어 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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