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민 마음'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당 논에 벼를 재배해온 경작자와 협의도 없이 벼를 포클레인으로 짓밟아 농민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겼다”고 말했다. 이어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혜택은 타 지역의 기업이 누리고 송전철탑으로 인해 피해만 겪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은 당연할 수밖에 없다”…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농민회, 성당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 나 혼자가 아닌 더불어 함께 즐겁게 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