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 농업으로 간주하면서 농업진흥지역 내 축사 건축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농민들은 축사건축으로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과 항공방제 시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이를 반대하고 있는 한편, 축산업자들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여기 저기에서 반대하면 축사는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농민 생존권'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 농업으로 간주하면서 농업진흥지역 내 축사 건축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농민들은 축사건축으로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과 항공방제 시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이를 반대하고 있는 한편, 축산업자들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여기 저기에서 반대하면 축사는 어…
2014.01.03 · 환경·안전 · 박초롱
…사용해 왔다. 현재 하천부지의 농사 면적은 약 48만 평이며, 76명의 농민이 이곳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신흥2지구 대책위는 지난 9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국민권익위원회, 충청남도, 당진시에 하천부지의 농사를 지속하게 해달라는 탄원서와 진정서를 제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