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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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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농민 행복'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사해요.”(정완옥 회장) 당진1동은 타 읍·면에 비해 도시화된 지역이라 농민보다는 직장인이나 개인 사업을 하는 회원들이 많다. 따라서 같은 시간에 모이기도 쉽지 않지만, 이들은 새벽 5시면 삼삼오오 모여 활동을 하고 곧장 출근길에 오른다. 이경자 회장…

  2.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매실한과를 만드느라 힘들법 하지만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인터뷰]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마을기업” 동네 사람들과 함께 뭘 해야 좋을지 고민했다. 지천에 매실이 많았…

  3.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 오봉저수지 연꽃으로 가득 예부터 평야지대인 이곳은 벼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많았다. 비옥한 토양은 물론 물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지. 농사는 여태껏 편케 짓고 있어.” 서정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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