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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부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농부의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알싸한 달래향 가득한 대호지

    …도 꽁꽁, 경제도 꽁꽁이다. “일이 고되도 가격이 좋으면 신이 나는 게 농부의 마음인데, 요즘엔 영 가격이 안 올라. 경제가 어렵다더니 먹는 사람이 없나벼. 시설비, 인건비, 자재비 빼고 나면 남는 게 없어.” 가을걷이가 끝나면 겨울철에 용돈 벌이가 …

  2.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모르는 사이에 그 나라를 동경하고 그 나라의 제품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는 만족감과 같은 무엇인가를 느끼며 살았다. 돈으로 채우지 못하는 만족감, 이것이 바로 문화의 힘이다. 그리고 문화는 예술이 살찌운다. 얼마 전 송악읍 기지시리…

    당진시대
  3. 2014.08.29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부의 첫 가을걷이

    … 우강면 내경리 이남일 씨가 벼를 수확했다. 가을걷이에 구슬땀을 흘리는 농부의 마음이 흐뭇하다.

  4.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도 보지 못하고 고생할까 염려돼 크지 못 한다”고 답했다. 소나무 역시 농부의 질문에 같은 대답을 했고 이에 감동을 받은 농부는 두 나무의 뜻을 헤아려 형제나무라 불렀다. 송백회(회장 안기상)는 소나무 송(松)자에 측백 백(柏)자를 사용해 이름 지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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