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금들녘 벼수확 한창’
당진읍 우두2리 이성기(왼)씨와 박언열씨가 구슬땀을 흘리며 일년 농사의 결실을 수확하고 있다. 이씨는 “벼가 잘 익어 기쁘지만 수매가를 생각하면 가슴 한 켠이 답답하다”며 “농촌에 젊은 일꾼이 줄어 55살인 내가 막내”라고 말했다. 벼 수확기를 맞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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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농부 구슬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우두2리 이성기(왼)씨와 박언열씨가 구슬땀을 흘리며 일년 농사의 결실을 수확하고 있다. 이씨는 “벼가 잘 익어 기쁘지만 수매가를 생각하면 가슴 한 켠이 답답하다”며 “농촌에 젊은 일꾼이 줄어 55살인 내가 막내”라고 말했다. 벼 수확기를 맞은 …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이 바른 길을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봄날 농부가 작은 볍씨 하나를 땅에 심는다. 손톱보다 작은 씨앗에서 이내 파란 싹이 튼다. 모진 장마를 이기고 농부의 알뜰한 손길과 구슬땀으로 벼는 무럭무럭 자란다. 그리고 가을이 오면…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 타작하고 고구마를 캐면서 아이들은 씨앗이 뿌려져 식탁까지 오는 과정에 농부들의 구슬땀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렇게 수확의 기쁨을 느꼈다면 이제 농산물을 맛 볼 차례! 올리고마을의 주요 특산물인 단호박, 호박고구마, 올리고쌀로 직접 음식을 …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 감자꽃 사이로 허리 굽은 할머니가 풀을 매고, 막바지 모내기가 한창인 농부의 손길이 분주한 영락없는 시골 마을이다. 조선시대 불운의 천재, 구봉 송익필 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면천군 마양촌(현 송산면 매곡리)에서 노년을 보낸 뒤 이곳 원당2리에 잠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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