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0 · 정책·행정 · 송희정
[삶이 묻어나는 풍경]당진 신시장에서 야채 행상 22년, 남언우 할머니
…. 수입자율화니 뭐니 해서 죄다 물 건너 온 것들만 판치잖아. 인건비, 비료값은 오르고 농산물 제값은 안 쳐주고. 수지타산이 맞아야 신나게 농사를 짓지. 행인들 표정도 예전보다 어두워. 이게 모두 위에서 정치를 잘 못해서 그래. 매일 저희들끼리만 싸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사 비료'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0 · 정책·행정 · 송희정
…. 수입자율화니 뭐니 해서 죄다 물 건너 온 것들만 판치잖아. 인건비, 비료값은 오르고 농산물 제값은 안 쳐주고. 수지타산이 맞아야 신나게 농사를 짓지. 행인들 표정도 예전보다 어두워. 이게 모두 위에서 정치를 잘 못해서 그래. 매일 저희들끼리만 싸우…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합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 특히 생산비를 줄이기 위해 공동농기계 지원과 비료 및 농자재 반값 판매를 최대한 추진하겠다. - 농민의 대표자 역할을 못한 사람의 소치로 분노를 느낀다. 조합과 조합원은 조합의 비전을 믿고 목적과 방향을 명료하게 할 것이며 …
2001.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사정보 / 담수직파 재배기술 파종량 많으면 병해충·도복위험 커, 기준량 준수해야 ■알맞는 품종 □낮은 온도에서 싹이 잘 나오며 초기생육이 좋고 쓰러짐에 강한 양질다수성 품종 안중, 주안, 대안, 동안, 대산, 일미, 호안벼 등 ■파종적기 : 5월 5…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