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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사 비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농사 비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화제의 인물 - 신평면 부수리 부부이장] “마을 일 부부가 발벗고 나서요”

    …무직을 맡아온 것이 전부인 송혜자씨가 이장직을 하겠노라고 나섰다. 3월 농사가 시작되는 요즘 송씨는 두꺼운 렌즈의 안경과 펜을 들고 책상에 앉아서 주민들이 신청한 상토와 비료 등을 꼼꼼히 확인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마을 일이 쉽지가 않아요. 마을 현…

  2.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고 있는 유모씨는 “내가 왜 축산을 한다고 했는지 원망스럽다”며 “그냥 농사만 지었으면 고통이 덜 했을까 싶기도 하고 자식만큼 귀한 가축들을 다 묻은 집은 오죽하겠나”라고 말했다. 바깥 사정을 알지 못하니 축산인들의 전화통은 불이 난다. 이야기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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