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 잃고 있고, 장날마다 찾아오던 ‘장돌뱅이’는 단어조차 희미해져 간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벽화거리 장터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열릴 뿐이지만, 장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또 하나의 원도심 문화로 자리매김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사 지난해'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 잃고 있고, 장날마다 찾아오던 ‘장돌뱅이’는 단어조차 희미해져 간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벽화거리 장터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열릴 뿐이지만, 장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또 하나의 원도심 문화로 자리매김해 …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뇨 자원화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자 한다. 쾌적한 환경과 정주여건 속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축산농가의 축산분뇨 처리 시설을 권역별 등 통합관리 하도록 분뇨와 공해문제룰 해결할 것이다. 보건·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농민들을 위해 …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들고 제사 지내 순성면 백석리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장승제가 열렸다.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장승을 마을어귀에 세우고 지난해부터 매년 장승제를 열고 있다. 제를 올린 뒤 주민들은 함께 식사를 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