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 시인의 묘역입구에서 사는 고건영(60세)씨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임대해 농사짓는 논 1천평중 절반이 수확을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하게 살아온 고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간신히 몸을 움직이는 장애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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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농사 지난해'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인의 묘역입구에서 사는 고건영(60세)씨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임대해 농사짓는 논 1천평중 절반이 수확을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하게 살아온 고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간신히 몸을 움직이는 장애인으로…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버스길이 끊겨 주민들이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수년째 숙원사업으로 꼽혀 지난해 간신히 일부가 포장된 군도 11호선 송전리 구간도 한 주민의 표현대로 ‘페인트도 마르기 전’에 이번 폭우로 절반가량 잘려나갔다. 끊어진 농로와 패인 하천, 자갈밭으로 변한 …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 장정리 주민들의 생활체육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부지는 지난해 경지정리사업때 주민들이 마을공동부지로 내놓은 땅이다. 한편 이날 장정리는 국비 1억4천만원을 지원받아 1일 5백톤 용량의 생활용수 개발사업도 완공돼 함께 준공식을 가졌는데 …
1998.04.27 · 지역사회 · 이명자
…본1리 주민들은 5km에 이르는 도로변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를 직파하고 지난해 만든 가로화단에 꽃잔디를 새로 보식하고 묘포장 50평을 만드는 등 바쁜 농사일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너나없이 동참해 새마을 관계자들을 뿌듯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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