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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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농사 지난해'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최우수 건강아는 김기원·이옥선씨 부부의 김윤호 아기. 보건소는 이날 지난해 건강아로 선발된 아기와 엄마를 초청, 간담회를 갖고 제법 달릴 수 있게 된 아기들을 대상으로 ‘엄마에게 먼저 달려가기’ 경기도 가져 시상했다. ■건강아 선발아동 △최우수:김…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일 당진극장 앞에서 찍은 것이다. 당시 나는 군대를 제대하고 고향에서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군대 후배인 이경연이 말년휴가 때 찾아와 반가운 마음에 함께 사진을 찍었다. 나보다 한 살 어렸던 경연이는 충북 음성 출신으로 같은 분대에서 군 생활을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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