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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어촌도로 확포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농어촌도로 확포장'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송악읍 / 순성면 / 송산면면사무소 신축·축협 사료공장 이전 문제 등 건의

    … 신축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경우 주민들에게 공지하겠다. 순성면 “도로 확포장·가로등 설치해야" 강태순 순성면장 : 순성면 청사 및 주민자치센터 건립을 위한 건물 신축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예산 2억 원을 2017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해달…

  2.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신평면 / 대호지면 / 우강면태양광 발전시설 구축·도시 확포장 등 건의

    …도록 하고, 순차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다. 남기혁 도이1리 노인회장 : 농어촌도로 주변에 잡목이 무성하다. 통행 차량 및 보행자 안전사고도 우려되고 있다.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 홍기후 시의원 : 기계작업을 통한 효율적인 잡목제거가 필요할 것으로 보…

  3.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송악읍 부곡1리를 지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확장 공사와 관련해 마을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주민은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또 다른 주민들은 원안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

    당진시대
  4.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공사와 관련해 송악읍 부곡리 주민들이 노선 일부를 변경해야 한다면서 강력한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민의견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공사를 막겠다며 강력한 투쟁 의사까지 보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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