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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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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농어촌 학교'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6 순성중학교 체육활동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

    순성중학교(교장 김명화)에 재학중인 3학년은 31명, 2학년은 24명이다. 하지만 1학년은 8명에 불과하다. 농촌의 인구 감소로 순성중학교에 진학하는 순성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었다. 순성초등학교 역시 유치원생의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

  2. 2018.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엘리트 체육 육성·돌봄 프로그램 사업성 높아

    … 용역 최종 결과 보고회가 지난 10일 열렸다. 이번 연구 용역은 호서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맡았으며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성과 분석을 통해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코자 진행됐다. 당진시는 예산대비 교육경비 보조 비율은 1.3%로 2…

  3.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 고등학교는 어디로?”

    고등학교 입학 원서교부 및 접수가 12월 4일부터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 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등학교 입학설명회가 개최됐다. 지난 10일 당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2022 대입제도 개편안 안내에 대한 교육이 함께…

  4. 2018.09.14 · 문화·교육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학생 과밀화가 심각한 초등학교와 학생 수가 줄고 있는 농어촌 작은 학교, 극과 극을 오가는 두 초등학교 학부모를 초대했다. 두 학교 아이들의 일상은 어떤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큰 학교 vs 작은 학교’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

  5.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6. 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2 제주시 애월읍 더럭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본교로 승격

    제주시 애월읍의 작은 학교 더럭분교는 알록달록한 색을 입혀 예쁜 학교로 소문났다. 하지만 이제는 더럭분교가 아니다. 전교생 17명에서 101명으로 늘어나며 더럭초등학교로 지난 3월 승격했다. 폐교 위기에 놓였던 더럭분교가 이제는 당당히 초등학교의 간판…

  7.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내권 학교는 과밀…농어촌 학교는 텅텅

    당진지역 내 도심 학교와 농어촌 학교와의 학생 및 학급 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당진 내 30개 초등학교는 81개 학급에 1869명이 입학했으며 13개 중학교에는 51학급에 1372명이 입학했다. 초등학교로는 탑동초에 323명이 입학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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