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재밌다. 두 번째 추억사진 14살 쯤 ‘마차’라 부르는 소달구지를 끌던 우리집 소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소가 어찌나 일을 잘했는지 하루 인건비가 500원 했던 시절에 이 마차를 끌고 나가 일을 하면 2500원을 받았다. 볏가마, 보릿가마 다 실어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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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촌지도소 우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다. 두 번째 추억사진 14살 쯤 ‘마차’라 부르는 소달구지를 끌던 우리집 소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소가 어찌나 일을 잘했는지 하루 인건비가 500원 했던 시절에 이 마차를 끌고 나가 일을 하면 2500원을 받았다. 볏가마, 보릿가마 다 실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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