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당진1동 읍내2통은 읍내리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농촌지도소 우리'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당진1동 읍내2통은 읍내리에서…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다. 두 번째 추억사진 14살 쯤 ‘마차’라 부르는 소달구지를 끌던 우리집 소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소가 어찌나 일을 잘했는지 하루 인건비가 500원 했던 시절에 이 마차를 끌고 나가 일을 하면 2500원을 받았다. 볏가마, 보릿가마 다 실어 나…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 최우수 농촌 기관상을 받으며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1978년 당진군농촌지도소에로 초임발령 받은 방 소장은 순성면 출신이다. 1977년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송악면사무소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농업기술을 농민들한테 …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학사(복지겸 장군의 부친)가 당나라에서 약 872년 경 우리나라로 귀화한 뒤 복지겸을 낳았습니다. 지금도 이방인이 타관살이를 하는 것은 무척 어렵고 사람들이 얕잡아 보는 판인데, 당시에는 생활고에 언어소통도 더욱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2010.07.28 · 지역사회 · 김기연
…젊은 농업인들이 구성하는 모임이었는데 저 당시에는 농업단체가 많지 않아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던 모임이었다. 4-H회가 내 사회생활의 시작이었다. 두 번째 사진은 새천년을 이틀 앞두고 열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모습이다.…
2009.12.15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덕지구(합덕, 우강, 순성, 면천) 4개 연합회 창립총회를 마치고 당시 농촌지도소 합덕지구지소로 사용하던 합덕면사무소 회의실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앞줄의 여자 회원은 지금은 당진향우회에서 활동하는 윤순하, 김영환이고 두 번째 줄은 당시 지도자였던 한…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들고 15km의 꽃길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바쁜 농번기 일정 속에서도 우리고장을 꽃으로 장식하겠다는 열의를 갖고 이같이 꽃동산과 꽃길 만들기에 나섰는데 농촌지도소 꽃묘장에 이미 자체 육묘한 국화, 메리골드, 백일홍, 사루비아 등 7만본의 꽃을 이 기…
2007.12.31 · 인물·동정 · 김기연
…가에 주는 ‘농촌지도대상’에 선정됐다. 남상문(45) 팀장은 1981년 농촌지도소에 들어와 농촌지도사업에서 일하며 전국 최초로 시설원예 지중난방기술 개발과 태양열 이용 지중난방기술 개발, 양액 재배배지 소독기 등을 개발해 전국으로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서도 최고인 당진 꼬리고추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지난 95년부터 당진군 농촌지도소의 주관으로 개최해 왔다. 이번 축제에서는 꽈리고추왕 선발을 비롯, 꽈리고추따기대회, 퀴즈대회, 꽈리고추 요리시식회 등이 펼쳐졌다. 특히 올해 꽈리고추왕에는 20a의 하우…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평생을 살아왔고 새마을 운동과 녹색혁명을 이뤘으며 자식을 낳고 가르쳐 우리나라 산업화에 이바지한 사람들이다. 이들이 과거의 타성에 젖어 시장에 나와 그럴듯한 식사를 하겠는가? 좀 이름있는 의류 한 벌을 손수 사 입겠는가? 그러니 쇠락해가는 합덕경제는…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한 아내 서명화씨와 함께 경남 거제 외도로 여행을 갔을 때 사진이다. 우리집안 2남1녀를 잘 키워준 아내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평소 말로는 못하는 ‘사랑한다’는 말을 이때 하려고 했는데 결국 못했다. 네번째 사진은 1993년도 여름에 “벼 생력 재배”…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드는 일을 시작한지도 벌써 10여년이 지났다. 1993년 당진군수와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권유로 시작한 꽃상여 만들기. 지금은 당진의 유일한 꽃상여 제작자가 되었다. 상여는 우리의 전통문화 과거에는 사람이 죽으면 모두 상여를 이용해 …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금도 이 사진을 보면 가슴 한쪽이 저려온다. 두번째 사진은 93년도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할 때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로 연수 가서 찍은 사진이다.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공원에서 장정순, 김기자, 박영옥, 인옥자, 최명…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산 위쪽으로 벼랑끝을 따라 개설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없는 일이다. 우리지역을 위한 관광도로라면 연중 꽃피고 수목이 우거져 시원한 곳, 아늑하고 포근한 곳, 탁트여 시원스럽게 전망이 좋은 곳, 고향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동차 …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익을 극대화시키자는 합의로 이어지곤 했다. 그러나 10여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환경을 희생시킨 상처를 보상할만큼 개발의 이익을 제대로 찾고 있는가. 평가의 싯점에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격랑의 90년대를 보낸 주민들의 반응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1999.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획 문예회관 어디로 가야 하나?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 안 승 환 농촌지도소 자리, 위치나 면적 모두 적합 대지면적 14,835㎡로 문예회관 건립 충분 학생·젊은이들도 도보로 접근 가능 -문예회관 후보지로 농촌지도소 자리를 주장하는 이유는? " 농촌지도…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영예의 장원은 부여농협 풍물패팀이 차지해 도지사 우승기를 거머쥐었다. 우리집 음식맛자랑대회 젓갈.건어물 알뜰바자회도 군민회관에서 한복바르게입기가 시작된 1일 같은 시간, 당진읍 행정리 옥돌고개에 위치한 가정복지회관에서는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작되었다. 그후 당진군은 민선1기인 97년 9월 28일 문체부에 현 농촌지도소 자리로 위치를 변경하여 지방문예회관 건립에 따른 계획서를 제출하였고, 97년 12월 30일 당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특별지원금 200억이 확정된데 이어, 98년 1월 예산…
1999.03.08 · 정책·행정 · 유종준
…등의 문예회관은 찾는 사람이 없어 텅비어 있는 실정”이라며 “10년 후 우리의 후손이 기성세대들처럼 문화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돼야 한다”며 문예회관과 행정타운의 분리추진을 주장했다. 이홍근 위원은 “한전 지원금으로 용지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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