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질 수밖에 없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김다희 사회복지사는 “남부지역은 농촌지역이다보니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하다”며 “심지어 스마트폰 보급률도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더구나 글을 모르는 노년층도 있어 이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농촌지역 학생'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질 수밖에 없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김다희 사회복지사는 “남부지역은 농촌지역이다보니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하다”며 “심지어 스마트폰 보급률도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더구나 글을 모르는 노년층도 있어 이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다. …
2020.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촌봉사활동을 지난달 27일과 28일 진행했다. 자동차계열 유창배 교수와 학생 36명은 예산군 봉산면에서 충남기능선수회와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자동차계열 충남기능선수회와 함께 2000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도내 주민을 위해 재능기부 봉사…
2020.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감상평을 전하며 책 이야기를 나눈다. 우강면이 농촌지역이다보니 모이는 회원들의 수가 들쑥날쑥해도, 매년 꾸준히 문학기행과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민문자 회원은 “각자가 읽은 책을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발표하니 귀에 쏙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