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바람길은 주민들이 손수 만든 것이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주민이 선물한 대숲바람길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직접 버려져 있던 곳을 가꿔서 만든 이곳은, 길지는 않지만 바람결에 실려오는 대나무 잎의 소리에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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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농특산물 선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바람길은 주민들이 손수 만든 것이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주민이 선물한 대숲바람길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직접 버려져 있던 곳을 가꿔서 만든 이곳은, 길지는 않지만 바람결에 실려오는 대나무 잎의 소리에 쌓…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길’이 됐다. 21세기 현재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그 ‘영광의 길’을 선물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혜롭고 위대한 민족은 선조들의 전통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들의 젊은이들을 귀하게 여깁니다”라고 말했다. 우리에게 남은 책임이 무엇인지 가슴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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