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밥 한 끼로 하나 되는 마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점심 무렵, 우강면 내경1리 경로당에선 밥 짓는 냄새가 가득하다. 진수성찬은 아니더라도 정겨움이 가득 담긴 시골밥상이 매일 차려지고,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눈다. 주민들은 지난 1월부터 경로당에서 함께 밥을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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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농한기 점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점심 무렵, 우강면 내경1리 경로당에선 밥 짓는 냄새가 가득하다. 진수성찬은 아니더라도 정겨움이 가득 담긴 시골밥상이 매일 차려지고,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눈다. 주민들은 지난 1월부터 경로당에서 함께 밥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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