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통합의 바람이 분다 1 농협 통합 왜 필요한가위기의 농협, 통합의 길을 찾다
…정과 필요성, 우려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하나씩 짚어갈 예정이다. 농협은 농민 조합원들이 모인 협동조합이다.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판로확대 및 유통을 돕고, 조합원이 필요로하는 영농기술과 정보, 자금 등을 지원해 농업생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농협은 농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12 · 산업·경제 · 임아연
…정과 필요성, 우려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하나씩 짚어갈 예정이다. 농협은 농민 조합원들이 모인 협동조합이다.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판로확대 및 유통을 돕고, 조합원이 필요로하는 영농기술과 정보, 자금 등을 지원해 농업생산…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 농협의 사업 환경 또한 가히 숨이 막힐 정도로 악화되어 가고 있다. 농협은 신용사업에서 발생된 손익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통한 농민 조합원들의 실익제고사업과 경제사업 특히 RPC 벼 수매로 농협마다 매년 수십억 원씩 지원을 해오고 있는 구조다. 그러…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모아 1인 시위를 하기까지 아무런 망설임도, 주저함도 없었다. 왜냐하면 농민들은 이미 이사 선거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인내심의 한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지난 4월 피켓시위 직후 당시에는 언론과의 접촉을 피했었다. 이유는? 피켓시위를 시작한 뒤 선거에…

2017.02.04 · 산업·경제 · 이영민
… 무리가 있는 산업”이라며 “장기적 안목을 갖고 당진시와 농협, 그리고 농민이 함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은 민간 기업이기 때문에 경영이 악화되면 농민에 대한 지원 사업 또한 지속할 수 없다”며 “결국 농협이 농민과 함께 나아가…

2017.01.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대부분의 농협에서 쌀 수매가가 980원 안팎으로 책정되면서 농민의 볼멘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마지노선으로 생각했던 1000원대가 무너진 것에 대한 충격과 함께, 수분율을 16%까지 올려야 한다는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다. 지난 16일 당진시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