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의 엄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누구의 엄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하는 주부들이 본인들이 제2의 삶을 살면서 행복해 한다”며 “여성들이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만 사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나를 찾아가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피하지 말고 무조건 부딪혔으면 좋겠어요. 나 자신은 세상에…

  2.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 전 서울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어린아이만 내려놓고 미처 하차하지 못한 엄마를 태운 채 그대로 출발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다. 누리꾼들의 분노로 매장될 뻔 했던 버스기사는 CCTV가 공개되고, 버스기사 딸의 장문의 글이 올라오고 나서…

    당진시대
  3.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다. 이 소설은 내 일상과 너무나 닮은 구석이 많은 우리의 이야기이고, 엄마, 언니, 친구, 이웃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담담하게 그려낸 무척이나 사실적인 글이다. 성장기의 어린 시절과 현재에 여성이기에 겪었던 편견과 차별, 학창시절, 사회생활,…

    당진시대
  4.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찾았다. 박 회장은 20년 간 리리코스 당진지사에서 근무하며 아내로서,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여전히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3년 간 글고운 독서회에서 활동해 온 박 회장은 글고운 독서회를 ‘목적을 두지않는 편안한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