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은 마지막 자존심이리라. 그러나 이홍선 할아버지는 종종 마당에 나와서 땀흘리는 밝은사회 회원들을 묵묵이 지켜본다. 그리고 가끔 고개를 돌려 새로 지어지는 집을 보기도 한다. 무표정하게 덤덤한 자세를 취하지만 분명 가슴은 한없이 떨릴 것이다. 달력에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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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눈물 흘리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은 마지막 자존심이리라. 그러나 이홍선 할아버지는 종종 마당에 나와서 땀흘리는 밝은사회 회원들을 묵묵이 지켜본다. 그리고 가끔 고개를 돌려 새로 지어지는 집을 보기도 한다. 무표정하게 덤덤한 자세를 취하지만 분명 가슴은 한없이 떨릴 것이다. 달력에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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