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 나사렛대 입학을 4년 만에 이뤘다. 지영 씨는 “하나씩 합격할 때마다 너무 뿌듯했다”고 미소 가득한 얼굴로 말했다. 대학교에 입학한 순간부터 졸업까지 언제나 엄마가 항상 곁에 있었다. 우스갯소리로 학비 한 번 내고 두 명 공부한 셈이란다. 그렇게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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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눈이 너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나사렛대 입학을 4년 만에 이뤘다. 지영 씨는 “하나씩 합격할 때마다 너무 뿌듯했다”고 미소 가득한 얼굴로 말했다. 대학교에 입학한 순간부터 졸업까지 언제나 엄마가 항상 곁에 있었다. 우스갯소리로 학비 한 번 내고 두 명 공부한 셈이란다. 그렇게 이…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사람이 규방공예를 더 잘한다”며 “나도 덜렁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너무 꼼꼼하면 진도가 더뎌 스트레스를 받고 완성작을 만드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다양한 종류 규방 소품들 규방공예를 10년 동안 하고 있으니 어깨가 아프고 눈이 침침하…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은 보라고 생겼습니다. 그런데 눈이 볼 것을 보지 못하고 잘못 보게 된다면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눈 뜬 장님’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볼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을 빗되어 한 이야기라 봅니다. 우리들이 살면서 때로는 볼 것을 …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 저시력으로 근접한 거리에 있는 사물만 볼 수 있다. 편무량 씨는 “내 눈이라도 주고 싶었다”며 “안구 기증도 알아봤지만 시신경이 죽어 어렵다는 답만 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전히 편무량 씨는 희망을 놓을 수 없었다. 한 때 뉴스에서 줄기세포에 대…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발표 날 까지도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대학 합격’이라는 글자를 보고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어요. 이소현 : 무대에 올라가면 무언가 다른 느낌이 들어요. 짜릿하죠. 전혜진 : 댄스스포츠는 흔하지 않잖아요. 제가 댄스스포츠를 전공하고 있다는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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