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감나무를 바라볼 것이다. 이제는 밥공기만한 돋보기로 성경책을 보는 일도 너무 힘들다. 당진읍에 혼자 사시는 손석희(76세) 할머니 집을 찾아 나섰다. 빈손으로 가기가 미안해 만두집에서 만두 1인분을 샀다. 한참을 찾아다니다 할머니를 만난 것을 골목끝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눈이 너무'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나무를 바라볼 것이다. 이제는 밥공기만한 돋보기로 성경책을 보는 일도 너무 힘들다. 당진읍에 혼자 사시는 손석희(76세) 할머니 집을 찾아 나섰다. 빈손으로 가기가 미안해 만두집에서 만두 1인분을 샀다. 한참을 찾아다니다 할머니를 만난 것을 골목끝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